"비채팩토리"

 

 

“비채”는 

 

“비”어있는 공간을 나로 “채”운다는 이름입니다.

“Log”는 통나무를 뜻하는 단어이지만,

현대에서는 “기록”을 의미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비채팩토리”는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삶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가구를 만든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뛰어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아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내가 필요하고 좋은 것을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나에게 맞추어진 나만의 공간”

 그것이 “비채팩토리”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