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기계를 설치하고 나서부터 벌써 20일이나 지났다는 걸 어제 깨닫습니다. 그동안 뭘했는지 사진을 보며 정리하는데 음… 아직 […]
자작합판과 오크로 책상을 하나 만들어 봅니다. 전에 자작합판과 월넛으로 서랍을 만들면서 참 이쁘다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
2018년 4월… 회사의 사정이 조금 안좋아집니다. 구조조정이 되고, 사람도 적어집니다. 오후 3시부터 밤 11시라는 이상한 근무시간이 […]
나무를 다루는 일은 전에 한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용감무쌍! 초급코스를 건너뛰고 고급반으로 등록합니다. (뭐 나중에 […]
2017년 여름.. 그동안 해오던 수초항을 관리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이거 밑에 어항받침대를 내가만들면 불편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