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합판과 오크로 책상을 하나 만들어 봅니다.
전에 자작합판과 월넛으로 서랍을 만들면서
참 이쁘다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방식을 그대로 사용해서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서랍으로 적용했을 땐 이쁜데.. 과연.. 하는 마음이었지요)
다행이 생각보다는 괜찮게 나온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텅 비어있던 안방에 살짝 가져다 놓았습니다.
처음에는 좀 분위기 있게 유지하고 싶었는데..
결국에는 이리 되었네요

이사가면 아이들 책상을 만들어 줘야겠어요.
제 책상을 돌려 받아야 할테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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