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조금 입에 익었습니다. ‘네~ 비채팩토리입니다.’ 이게 왜 이렇게 부드럽게 안넘어가던지요..ㅎㅎ   테이블 디자인을 하나 끝냈습니다. […]
언젠가 아니, 누구엔가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준비가 길면 무력해진다.”   목공기계 입고일은 정해졌습니다. 조명공사도 일정을 […]
약 두달간 많은게 변해버렸네요 한동안은 마스크를 사는게 하루 중 제일 중요한 일이었던 적도 있고, 갇혀서 유투브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