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해야 추~욱 늘어지지 않을 듯 해서
청소라도 해봅니다.
쓰레기 줍고, 화단 풀 뽑고
나름 iMovie를 써서 동영상도 만들고
유투브에 올려도 봅니다.
(아.. 왠지 부끄러워.. ㅎㅎ)
허가문제로 늦어지는 것도 불안불안
다른분들의 실력에 내 모습도 조마조마
잡생각만 많아지고 초조해질때는
역시 단순하게 몸을 놀려야 합니다.
인스타그램에도 사진과 사연도 올려보고
뭐라도 했다고 스스로 위안하면서
오늘 하루도 보냅니다.
아… 싫다… 이런 애매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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