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 이후에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바쁘기도 했고, 인스타그램이나 유투브에 더 신경을 많이 쓰기도 했었네요 다행이 […]
이젠 조금 입에 익었습니다. ‘네~ 비채팩토리입니다.’ 이게 왜 이렇게 부드럽게 안넘어가던지요..ㅎㅎ   테이블 디자인을 하나 끝냈습니다. […]
7월 1일과 2일 간단하게 개업식을 했습니다. 딱히 개업식이랄 것도 없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해온 떡을 먹고, […]
언젠가 아니, 누구엔가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준비가 길면 무력해진다.”   목공기계 입고일은 정해졌습니다. 조명공사도 일정을 […]
공방을 계획하면서 제일 신경쓴 건 역시 전후의 통창입니다.   많은 가구공방들이 여러가지 문제로 (뭐.. 임대료라든지, 임대료라든지) […]
직장을 다니면서 무리를 했었습니다. 갑자기 부족해진 인력을 보충하고자 현장에서 요령도 없이 힘으로만 했더니 4, 5번 디스크가 […]
뭐라도 해야 추~욱 늘어지지 않을 듯 해서 청소라도 해봅니다.   쓰레기 줍고, 화단 풀 뽑고 나름 […]
준공이 늦어집니다. 결국 염려하던 부분이 준공검사에서 발생해 추가 공사가 필요합니다. 실용적이진 않지만 법은 법이니 지킵니다.   […]
약 두달간 많은게 변해버렸네요 한동안은 마스크를 사는게 하루 중 제일 중요한 일이었던 적도 있고, 갇혀서 유투브만 […]
자작합판과 오크로 책상을 하나 만들어 봅니다. 전에 자작합판과 월넛으로 서랍을 만들면서 참 이쁘다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