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지금까지 한번 정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날짜별로 사진입니다.   사진으로 보니 참 금방이네요 […]
퇴사전 인수인계 기간에 짧은 카톡 연락을 받게 됩니다. “시간 되시면 한번 도전해 보시는게 어때요?”   “전국공모 […]
1년간 교육을 끝내고 조금은(?) 여유로운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고민과 생각은 정리되지 않습니다. 희망과 현실.. 아마도 제일 적당한 […]
교육에 적합했던 근무시간은 이제 애매해 집니다. 지난 1년간 아내가 몰빵 육아를 해왔지만 교육이 끝났음에도 그대로 관성을 가집니다. […]
자그마치 “창업반”입니다. 고급반에서 기초적인 부분은 배웠다 하더라도 다릅니다. 꼭 직업을 바꿔야 할 것 같은 느낌 그런데 […]
2018년 4월… 회사의 사정이 조금 안좋아집니다. 구조조정이 되고, 사람도 적어집니다. 오후 3시부터 밤 11시라는 이상한 근무시간이 […]
나무를 다루는 일은 전에 한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용감무쌍! 초급코스를 건너뛰고 고급반으로 등록합니다. (뭐 나중에 […]
2017년 여름.. 그동안 해오던 수초항을 관리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이거 밑에 어항받침대를 내가만들면 불편한게 […]